뉴스와 이벤트
새로운 연구 결과는 SpreadSheets 교환의 자동화가 요구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조사에 응답한 95% 이상이 B2B 업무 교환을 위해 아직도 SpreadSheets 와 다른 텍스트 문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GAITHERSBURG, Md. — 2010년 3월 17일 —B2B 전자상거래 솔루션 업계의 선두주자인 GXS는,SpreadSheets 와 다른 텍스트 베이스 문서가 B2B 데이터 교환에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에 의해 조사된 새로운 멀티 고객 연구에 의해 밝혔다.  “EDI/B2B 연합 산업분야 조사”의 연구는, 전 세계에 분포한 300명 이상의 IT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된 것으로, 응답자의 95%가 거의모든  대부분의 B2B 업무처리를 위해 스프레드시트나 다른 이와 비슷한 포맷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들과 산업계의 다방면에 걸쳐 보다 큰 B2B 자동화를 위한 커다란 시장과 기회가 있음을 의미한다. 

많은 기업들이 판매 보고서, 지출 분석, 현금 흐름 예상, 비즈니스 파트너와 B2B 업무처리를 위한 이메일(인보이스, 주문서, 배송 관련 문서, 등)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사용하고 있다. 업무의 계속적인 글로벌화와 많은 이머징 마켓에서 기업들간 IT 시스템 발달 부족의 이유로 B2B를 위한 엑셀의 대중성과 이용 정도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GXS 트레이딩 그리드® 엑셀 은 자동화 방식 내에서 기업들이 그들의 거래 파트너와 스프레드시트 베이스 업무 교환에 있어 형식적인 B2B 인프라 없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2007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이로서 사용자의 업무 충돌을 최소화하여 B2B 전자상거래 자동화를 도입하게 한다. GXS는 고객으로부터 전자 스프레드시트를 전송받고, 이를 전자 데이터 인터체인지(EDI) 혹은 거래 파트너가 선택한 표준 방식으로 자동 번역한다.

GXS의 CIO 겸 서비스 전달 부서 상임 이사 Karl Salnoske  는 “공급의 글로벌화와 이머징 마켓의 빠른 성장으로 인해, 공급망 기업들이 정보 교환을 위한 주요 도구로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바람직한 것은 자동화 방식 내에서 백 오피스 시스템에 상당한 투자나 혹은 복잡한 통합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도 이러한 거래 파트너를 통합할 수 있는 많은 선택 사항이 있다는 것입니다. 강력하면서도 사용하기 간편한 웹 형식 기술과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2007과 2010 공급 내에서의 새로운 역량으로, 기업들은 기업의 크기와 위치에 관계없이 글로벌 B2B 전자상거래 자동화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B2B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주문의 현금 사이클 기간을 단축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더 향상 시킬수 있습니다. 강력한 B2B 통합 역량의 비즈니스는 이제 비즈니스의 크기와 기술력, 세계적 수준이냐에 관계없이 최종적으로 모든 거래 파트너와의 관계를 자동화하는 가장 주요한 위치에 있습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 연구에 따르면, 19퍼센트의 기업들(년 총수익 10억불 이상)만이, 커뮤니티 내 80퍼센트 이상과 B2B 전자상거래를 이행하고 있다. 한 마디로, 기업의 거대 대다수는 아직 페이퍼, 이메일, 팩스 혹은 표준이 아닌 방식으로 거래 파트너와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추가적 자동화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 포레스터는 추가 B2B 자동화 솔루션을 위한 비율과 기회를 말해주듯이 거의 70퍼센트의 응답자가—중소기업도 마찬가지로—500개 이상의 거래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레스터 연구는 또한 B2B 자동화의 많은 다른 관점을 조사했다. 몇 가지 예를 보면:

  1. 85퍼센트의 응답자가 B2B 환경에서 소프트웨어에 대비, 어떠한 형태이든 B2B 전자상거래 서비스 이용;
  2. 46퍼센트의 응답자가 향후 3년 안에 B2B 를 위한 서비스 베이스 수송에 더 집중하도록 계획; 그리고
  3. 몇 개의 문제점들로 인해 거래 파트너와의 상호 작용을 향상되도록 추진한다. 증가하는 비용의 감소 필요성(82 퍼센트);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전자 문서 교환의 필요성(82 퍼센트)와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실시간 가시성의 필요성(81 퍼센트).

이 조사에 참여한 300개의 기업의 규모는 총 수입 1억 달러에서 50억 달러에 이른다. 응답자는 IT 부서 관리자에서 임원에 이르며 북 아메리카에서 1/3, 유럽 지역 1/3, 아시아 태평양 지역 1/3로 지리적으로도 골고루 분포되었다. 제조업체(38 퍼센트)가 조사에 가장 큰 기여를 했으며, 그 다음으로 금융 서비스/보험(18 퍼센트), 소매/도매(12퍼센트), 수송/ 물류관리(10 퍼센트); 공익사업(9 퍼센트); 건강관리(8 퍼센트)와 정부(6 퍼센트) 순이다. 

GXS

GXS는 거래 협력업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과 협업을 간소화하고 강화하는 B2B 전자상거래 솔루션 분야의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이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70퍼센트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GXS Trading Grid®에서 제공하는 온디맨드 서비스를 활용하여 공급망 네트워크 확장, 제품 출시 최적화, 웨어하우스 수취 자동화, 전자 결제 관리, 공급망 가시성 확보 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GXS의 B2B 아웃소싱 솔루션인 GXS 매니지드 서비스 (GXS Managed Services)는 고객들이 전세계에 걸쳐 거래 협력업체들과 B2B 전자상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문기술, 기술 인프라, 프로그램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GXS는 메릴랜드 게이서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미주, 유럽, 아태 지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GXS 웹사이트는 www.gxs.com, www.gxs.com/kr ,  http://blogs.gxs.com/ 그리고 http://twitter.com/gxs 이다.

언급된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각 기업의 트레이트 마크이다.



Media Contact:
Jane Cheng
Marketing Director, Asia Pacific, GXS
+852 2884-6029
Jane.cheng@gxs.com

GXS 에 대한 소개








자동차
High Tech
Retail 소매